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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여행] 뮤지엄 산 플라워가든 - 자연 문화 예술이 그 안에 있다

앨리짱 2014. 9. 4. 06:00

원주여행/ 오크밸리/뮤지엄 '산'

자연, 문화, 예술이 그 안에 있다.

 

뮤지엄 '산' / Musium SAN

 

 

하늘과 마주 닿는 곳

예술과 통하는 곳

진정한 소통이 시작되는 곳

 

Museum SAN (Space& Nature)은

사계절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자연의 품에서

문화와 예술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전원형 뮤지엄 이라 한다.

오크밸리 스키빌리지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본관에는 웰컴센터, 페이퍼갤러리와 청조갤러리가 있고

플라워가든을 지나면

자작나무 숲길이 있고, 워터가든, 스톤가든이 있다.

 

전체를 다 둘러보려면 2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데

간현역에서 타는 원주레일바이크 예약시간 때문에

30분정도의 여유시간이라

'플라워가든' 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다음에 다시 오기로 했다.

 

 

 

제라드 먼리 홉킨스를 위하여

(For Gerard manley Hopkins)

 

 

 

 

 

 

 

뮤지엄 '산' 주차장

 

 

 

 

 

 

 

 

초승달을 닮은 웰컴센터...

돌을 붙인 듯한 벽이 특이하다.

 

 

 

까페...

 

 

 

플라워가든...

순수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붉은 80만주의  패랭이꽃...

약 180그루의 하냥 자작나무 길이 있다.

 

향기로운 플라워 가든은 자연과 예술 조각이 한데 어우러져

드넓은 공간 아름다운 자연

 

 

 

 

 

 

 

제라드 먼리 홉킨스를 위하여

(For Gerard manley Hopkins)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을 달리합니다.

 

 

 

 

자작나무숲길 까지만 걸어갔다 왔는데

얼굴을 간지럽히는 맑은 공기

드넓은 공간이 자연과 예술조각이 한데 어울어짐이 멋집니다.

 

 

 

 

납작한 돌이 촘촘히 박혀있는 벽의 모습...어디서 많이 보던 문양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