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나의 이야기

성질 급한 놈은 어디든지 있나봐요 ....

앨리짱 2012. 9. 9. 23:36

 

 

 

여름이 가는 줄도 몰랐는데

 

어느새

 

주황색으로 물든 나무잎

 

가을이 성큼 앞에 있음을 말해 주네요...

 

 

성질이 참 급하지요

 

단풍으로 옷을 갈아 입으려면

 

아직은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지요.

 

 

2012.09.08. 봉화 백천계곡...